- 골프치던 40대 여성 벼락맞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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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8-06by.oktomato
오늘 오후 5시 15분쯤 충북 청원군 옥산면 환희리 모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대전시 송천동 41살 박 모 씨가 벼락을 맞고 쓰러진 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 씨가 골프를 칠 당시 천둥과 번개가 심했고 갑자기 박씨가 쓰러졌다는 골프 동반자들의 말에 따라 들고 있던 골프채에 벼락이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뉴스 2004.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