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반도체단지 조성에 나선 것은 세계 1위 반도체회사 도약이라는 중장기 전략과 맞닿아 있다.
앞으로 7년 동안 330억달러(약 34조 6500억원)을 쏟아부어 메모리 생산량을 크게 늘려 경쟁 업체와 격차를 더욱 벌리는 한편 메모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뒤쳐진 비메모리 분야의 역량을 키우겠다는 것.
황창규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사장은 이날 기공식에서 "2010년을 기점으로 세계 정상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경제 2005년 9월 30일 금요일)
(삼성전자와 (주)의제전기설비연구원의 협력관계는 추후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