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신기술 제28호 “뇌보호 시스템의 트라이앵글공법”이 2007년 2월2일자로 발명특허 등록되었다.
이 공법은 청와대와 기상청을 시작으로 대한주택공사, SH공사, 기상청 등에 표준공법으로 적용중이며 최근 삼성전자(반도체)의 신규공장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 공법은 매년 낙뢰사고로 장비에 손상을 봤던 기상청의 낙뢰 취약지역인 레이더 사이트에 적용된 이후 낙뢰로 인한 장비의 손상이 한 건도 발생 되지 않았다.
또한 이 공법으로 설계, 시공시(의제전기설비연구원이 승인) 삼성화재의 “낙뢰피해보상보험”을 적용받아 최고 10억의 보상보험이 적용되나 그동안 낙뢰피해에 의한 보상이 없었다.
최근 한국군과 미군이 같이 사용하는 야외탄약고에도 낙뢰방지설비로 트라이앵글 공법 적용을 미국방성이 승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