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술사 상호 인정 : 한미 상호간에 기술사 자격을 인정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실무작업반을 구성, 운영키로 해 국내 기술사들이 미국 시장을 비롯해 중국과 동남아 등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엔지니어링 서비스 분야 : 미국 기업이 한국에 진출할 경우 사무소 설립을 의무화해 국내에 지사나 합작사를 설립해야 한다. 이와 함께 미국은 외국 기술사의 진입 제한을 두고 있는 11개 주에 대해 진입장벽 해소를 권고하기 위한 양국간 협의채널을 공식화하기로 했다.
향후 (주)의제전기설기연구원에서는 이미 5년 전부터 실시한 미국전기코드(NEC) 교육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