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제전기설비연구원은 낙뢰방지를 위한 “트라이앵글공법”이론의 분석을 통해 학술적으로 체계화하여 과학계의 세계적인 전문학술기관인 사이언스 또는 네이처지에 게재를 목표로 2년간의 연구에 착수하였습니다.
미국에서 1752년 벤자민 프랭클린이 프랭클린 피뢰침을 발명한 이래 지금까지 모든 낙뢰는 피뢰침으로 유인하는 목적으로 낙뢰방지설비를 보완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사회적인 인프라가 유비쿼터스화, IT화, 소재 첨단화 하는 경향으로 직격뢰에 의한 피해는 사회 기능마비라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기존개념을 뛰어넘는 효과적인 대책이 강구되어야 하고 이 대책이 세계적인 권위기관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것이 선결과제라 생각합니다.
(주)의제전기설비연구원의 정용기 박사 외 O명의 연구자는 향후 2년내 사이언스 또는 네이처지에 “트라이앵글공법”과 관련된 논문을 게재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에 착수하였다. 피뢰설비에 세계적인 큰 획을 그을 수 있도록 많은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이언스지>란?
미국과학진흥협회(AAAS: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에서 주간으로 발행하는 과학 전문 잡지이다. 1880년 에디슨(Thomas Alva Edison)이 투자한 1만 달러로 창간한 뒤, 여러 차례 발행과 폐간을 거듭하였다.
1900년 미국과학진흥협회가 인수하면서 이 협회의 공식적인 과학저널로 탈바꿈한 이후 미국을 대표하는 과학잡지로 자리잡았다. 영국의 과학잡지 《네이처 Nature》와 함께 세계 과학저널의 쌍두마차로 불릴 정도로 과학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
내용은 물리학·화학·생물학·우주과학 등 종합과학을 다루며, 해마다 1,000편 안팎의 과학 관련 논문을 싣는다. 논문은 편집자들의 1차 심사와 외부 전문가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게재되고, 심의 과정에만 한두 달이 걸린다. 자신의 논문이 게재되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연구 성과가 인정되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이 잡지에 자신의 논문이 실리는 것을 영예로 여길 만큼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2004년 한국의 황우석(黃禹錫)이 세계 최초로 사람의 체세포와 난자만으로 만든 인간 배아 줄기세포 관련 논문도 실린 적이 있다. 2002년의 경우, 2년 동안 학술잡지에 실린 논문이 다음해에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