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 발표에 의하면 2011년 4월 30일 하루사이에 약 4만 1천여 건에 이르는 기록적인 낙뢰가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한 피해 또한 속출하였다.
대전 신일동에 있는 열병합발전소에서 낙뢰가 떨어져 모든 시스템이 정지되면서 인근 지역에 약 3시간 넘게 난방과 온수공급이 차질을 빚었으며 충남 소재 사찰에서 낙뢰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법당 한 채가 전소되었으며 경기지역에서는 낙뢰로 인해 약 10여건의 화재 발생, 강원도에서는 11건의 크고 작은 낙뢰 추정 화재가 발생하였다.
또한 백령도의 기상청 레이더도 낙뢰피해를 입어 중국쪽에서 들어오는 비구름 포착에 차질이 빚어지기도 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낙뢰발생 횟수 및 강도의 증가로 최근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자연재해로 분류된 “낙뢰”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대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주)옴니엘피에스는 세계시장에서 1등을 하는 최종목표를 두고 세계적인 논문에 이론발표, 실증실험, 실험장비 구축 등을 해 나갈 것이다.